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어린왕자와 여우

Posted 2009.10.28 14:32 by maxmini MAXMINI

1.
누구나 다 친구를 가지게 되는 것은 아니다.
그를 잊는다면 나도 숫자 밖에는 흥미가 없는 어른들과 같은 사람이 될지도 모른다.

2.
"어느 날, 나는 해가 지는 걸 마흔세 번이나 보았어!"
그리고는 잠시 뒤 너는 다시 말했지.
"몹시 슬플 때에는 해지는 모습이 보고 싶어......."
"그럼 마흔세 번이나 해 지는 걸 구경하던 날, 너는 그렇게도 슬펐었니?"

3.
"수백만 개의 별들 중에 단 하나밖에 없는 꽃을 사랑하는 사람은, 그 별들을 바라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할 수 있어. 그는 속으로 '내 꽃이 저기 어딘가에 있겠지......' 하고 생각할 수 있거든. 하지만 양이 그 꽃을 먹어 버린다면, 그에게는 갑자기 모든 별들이 사라져 버리게 되는거나 마찬가지야! 그런데도 그게 중요하지 않다는 거야?"

4.
"넌 아직 나에겐 수많은 다른 소년들과 다를 바 없는 한소년에 지나지 않아. 그래서 난 네가 없어도 조금도 불편하지않아. 너 역시 마찬가지일거야. 난 너에게 수많은 다른 여우와 똑같은 한마리 여우에 지나지 않아. 하지만 네가 나를 길들인다면 나는 너에게 오직 하나밖에 없는 존재가 되는 거야."

5.
"이를테면, 네가 오후 네 시에 온다면 난 세 시부터 행복해지기 시작할거야. 시간이 흐를수록 난 점점 더 행복해지겠지. 네 시에는 흥분해서 안절부절하지 못할 거야. 그래서 행복이 얼마나 값진 것인가 알게 되겠지!"

6.
"규칙이 뭐야?"
어린 왕자가 물었다.
"그것도 너무 자주 잊혀지는 거야. 그건 어느 하루를 다른 날들과 다르게 만들고, 어느 한 시간을 다른 시간들과 다르게 만드는거지."

7.
"네 장미꽃을 그토록 소중하게 만드는 건 그 꽃을 위해 네가 써버린 그 시간이란다."

8.
'만일 나에게 마음대로 쓸 수 있는 53분이 있다면, 맑은 샘을 향해 천천히 걸어갈텐데......'

9.
"죽을 지경이라도 한 친구를 가지고 있었다는 건 좋은 일이야."

10.
"별들이 저렇게 아름다운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꽃이 한송이 있기 때문이야."

11.
"사막이 아름다운 것은, 어디엔가 샘을 숨기고 있기 때문이야......"

12.
"아저씨 별의 사람들은 하나의 정원 안에서 장미꽃을 5천 송이나 가꾸지만...... 자신들이 찾고 있는 것을 거기서 발견하지 못해."
어린 왕자가 말했다.
"그럴지도 모르지."
"그렇지만 그들이 찾는 것은 꽃 한 송이나 물 한 모금에서도 있는데......"
"물론이지."
내가 대답했다.
그러자 어린왕자가 덧붙였다.
"그러나 눈으로는 보지 못해. 마음으로 찾아야 해."

13.
"밤에 하늘을 바라볼 때면 내가 그 별들 중의 하나에 살고 있을테니까. 내가 그 별들 중의 하나에 웃고 있을 테니까, 모든 별들이 다 아저씨에겐 웃고 있는 것 처럼 보일거야. 아저씬 웃을 줄 아는 별들을 가지게 되는 거야!"

14.
하늘을 바라보라. 생각해보라. 양이 그 꽃을 먹었을까 먹지 않았을까?
그러면 거기에 따라 모든 것이 얼마나 달라지는지 여러분은 알게되리라.
그런데 그것이 그다지도 중요한가를 어른들은 아무도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Tag : 길들여진다는것, 어린왕자, 여우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나는 행복하다

Posted 2009.05.19 13:56 by maxmini MAXMINI

  1. | 2010.03.07 21:03 | PERMALINK | EDIT | REPLY |

    비밀댓글입니다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http://struts.apache.org/2.0.14/docs/tag-reference.html

Posted 2009.04.16 23:42 by maxmini MAXMINI

http://struts.apache.org/2.0.14/docs/tag-reference.html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disabled와 readonly의 차이점

Posted 2009.03.24 19:12 by maxmini MAXMINI

* readonly : 보기만 가능하게 지정 (입력, 수정 불가능)

* disable : 해당 필드를 사용 불가능하게 지정 (회색으로 변함)

 

중요 : form으로 데이터를 넘길 때 disabled로 되어 있으면 데이터의 값이 넘겨지지 않는다.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그녀가 처음 울던 날

Posted 2009.03.23 14:57 by maxmini MAXMINI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http://www.realtimesoft.com/ultramon/download.asp

Posted 2009.03.12 14:23 by maxmini MAXMINI
http://www.realtimesoft.com/ultramon/download.asp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jsp에서 response의 인코딩 형식 변경하기

Posted 2009.02.09 19:54 by maxmini MAXMINI

1. jsp에서 response의 인코딩 형식 변경하기.

 

EUC-KR, UTF-8 등으로 변환할때

   response.setCharanterEncoding("EUC-KR");  // EUC-KR로 변경할때,

EUC-JP로 변환할때

   response.setContentType("text/html; character=EUC-JP");

   response.setCharacterEncoding("EUC-JP");

 

음 아직 이유는 모르겠지만 EUC-JP 로 변환할때는 setContentType도 바꿔줘야 실행되었다.

 

 

 

2. InputStreamReader() 에서 읽어올때 encoding값 넣기

   URL myURL = new URL("http://www.naver.com");

   InputStream is = myURL.openStream();

   InputStreamReader isr = new InputStreamReader(is,"EUC-KR");

 

읽고자 하는 url의 인코딩형식이 UTF-8이 아닐경우 InputStreamReader() 생성자중에서

인코딩값을 넘기는걸 이용하면 해당 인코딩으로 읽은후 UTF-8로 넘겨준다.

그 이후 작업들은 UTF-8형식이라고 간주하고 작업한다.

 

 

 

3. request의 인코딩 형식에 맞게 파라미터 읽어오기

   request.setCharacterEncoding("EUC-KR");

   String query = request.getParameter("query");

 

파라미터로 한글이 넘어오는 경우 인코딩이 맞지않으면 깨지는수가 있다.

이럴때역시 request의 setCharacterEncoding()메소드를 이용하면 getParameter()로 읽어오는 값을 인코딩에 맞게 읽어올수 있다.

 

* 그러나 여기저기 찾아보니 tomcat 5 부터는 이방식을 적용하려면 server.xml을 좀 수정해줘야한다고 한다.

 

<Connector acceptCount="100" connectionTimeout="20000" disableUploadTimeout="true" enableLookups="false" maxHttpHeaderSize="8192" maxSpareThreads="75" maxThreads="150" minSpareThreads="25" port="8080" redirectPort="8443" URIEncoding="utf-8" useBodyEncodingForURI="true"/>

 

위의 URIEncoding 부분과 useBodyEncodingForURI 를 추가하고 위의 setCharacterEncoding()을 이용하면 된다.

Tag : encoding, java, Tomcat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현재 시간

Posted 2009.02.06 16:20 by maxmini MAXMINI
sysdate = getdate()

Tag : getdate(), sysdate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B612-나만의 그대 모습

Posted 2009.02.06 10:23 by maxmini MAXMINI

[##_1C|498b90c70fbe5CZ.mp3|filename="B612-나만의그대모습.mp3" filemime="audio/mpeg"|_##]

나만의 그대모습 - B612
 


흐르는 음악소리에 살며시 잠든 그대의 모습

하이얀 종이처럼 희미한 너의 미소는 이제 그만

그대와 함께 나누던 우리의 사랑 모두다 사라지고

시간은 흘러갔어도 외로운 나의 마음은 보이긴 싫어

어두운 거리에 홀로선 느낌 사라져버린 나만의 그대 모습

안개 속에 가려진 희미한 너의 미소도

이 밤이 지나면 이제는 잊고 싶어

싸늘히 식어간 차가운 너의 모습도

이 밤이 지나면 이제는 그대를 이젠 잊고싶어

안개 속에 가려진 희미한 너의 모습도 워- 워--

시간이 흐르면 워우- 예--

이제는 잊고싶어

이밤 우-- 이밤 우-- 이밤이 지나면

차가운 너의 미소도

이밤이 지나면 이제는 이제는 그댈 잊고싶어

Tag : b612, Music, 나만의 그대 모습, 음악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 PREV : 1 : 2 : 3 : 4 : ··· : 6 : NEXT »